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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신문기사:한국경제] AI 열풍에 서울대 공대 약진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03.23 [14:35]
조회수 1,846

올해 한경 2021 대학 최고위과정 비(非)상경계열 평가에서는 처음으로 모든 계열을 종합해 순위를 정하는 방식을 택했다. 종합평가에서 이공계열 최고위과정이 높은 순위를 차지해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1~3위는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의 법·행정계열 최고위과정이 차지했다.

 

서울대 공과대학 최고산업전략과정은 올해 비상경계열 평가에서 종합 5위를 기록했다.

이어 서울대 공과대학 미래융합기술과정(FIP)이 6위를 차지했다. 2019년부터 평가에 참여한 FIP 과정이 타 최고위를 제치고 2년 만에 10위권에 진입한 것이다. 연세대 공학대학원 공학최고위과정은 12위에 올랐다.

인공지능(AI), 스마트 팩토리, 빅데이터 등 최신 기술에 대한 이해 및 실제 활용 전략 등으로 학사 과정을 꾸렸다는 점이 이들 최고위과정의 특징이다.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산업이 대두되고, 기업의 디지털 전환 속도도 빨라지면서 입학 문 역시 자연스럽게 늘고 있다는 설명이다.

 

서울대 FIP의 주임교수인 여재익 항공우주공학과 교수는 “융합기술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혁신적 지도자를 양성하는 것이 FIP 과정의 핵심 목표”라며 “올해는 핵심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 팩토리 등을 정했다”고 말했다.

 

*기사전문 :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1032169021